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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의 이해 첫편

by [NGO]프로토스 posted Jan 2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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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의 이해 첫편에서는 마법유닛의 활용에 대해서 하나 알아보고 가봅시다.


일단 마법 유닛을 언제 가야하냐를 논하기 이전에 데저트는 기본적으로 라인전이죠. 유동적으로 상대라인과 내라인이 밀렸다 밀었다를 반복하는 게임입니다.


유동적으로 상대라인과 내라인이 밀렸다 밀었다를 반복하는 게임입니다.


왜 빨간색으로 표기를 해두었을 까요? 네 맞습니다. 마법 유닛의 특성상 우리 라인이 밀고 있을 때 그 효율성이 극대화 되기 때문입니다.

(한 바퀴 가까이 차이 나는 경우는 예외)


간단한 예를 들어보죠. 상상력을 발휘할 시간입니다 !


우리 라인이 밀리고 있습니다. 저는 저그구요, 내 상대방은 테란입니다.


상대방이 다수의 마린과 불곰으로 압박을 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바이오닉 압박이 오니까 감염충을 뽑아서 이득을 봐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실제로 감염충을 배치를 했죠 ! 그런데 문제는 라인은 유동적이라는 겁니다. 항상 내가 내 상대만을 상대하는게 아닌 밀릴때는 내 앞턴의 상대방 유닛과


그리고 밀고 있을 때는 내 뒷턴의 상대방 유닛과 교전을 하게 됩니다.


자, 만약 내 앞의 상대방과 뒤의 상대방이 다수의 집정관이나 암감자나 슬레이어 소수를 산개해서 진격해온다면? 


그렇죠 마법 유닛의 효율이 극도로 떨어지게 됩니다. 사실 따지고 보면 마법 유닛 뿐만아니라 3:3이라는 특정상황에서는 몇몇 특성을 가지고 있는 유닛들의


활용이 제한된다고 볼 수 있어요. 예를들면 차원시리즈, 거신, 폭독충, 투견, 공성수호단 등이 있겠구요,


단순하게 내 라인만 바라 볼게 아니라


내 앞과 뒤 라인에게 어느정도의 타격을 줄 수 있는가에 대해서 고민하지 않고 플레이하게 되면 서든을가도 설계해서 유닛 구성을 한 팀과 크게 차이가 납니다.


상대방이 기계유닛 엄청나게 많이 뽑아 놨다고 "야 신난다 차원장인 가야지"할게 아니라 내 다음 상대가 저그라면 다른 유닛들을 구성해주지 않는다면


설사 내 턴에서 승리를 했을 망정, 서든의 리스폰이 반복될 수 록 상대방 유닛은 쌓여서 결국 밀리게 되는 구도가 만들어집니다.


제가 생각하는 라인이였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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