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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스 소소한 팁 [모선/수호기]

by 까드득빠드득 posted Mar 0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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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게임을 하지 못해 슬푸다


그래서적는 소소한팁


앞서 토스의 버프3대장을 소개한바 있씁니다.

모선(모선핵) / 수호기 /  파수기


파수기야 360원의 비교적 저렴한 값이니 꼴리는 타이밍에 가주면 됩니다.

그럼 모선핵과 수호기는 언제 가야할까요!!

일단 가격을 봅시다.

모선핵은 1000원(모선업그레이드비용 +1000원), 수호기는 1100원입니다.

비싸요 ㅠㅠ

유닛한두기 아까운시점에, 2턴 넘기면서까지 1000원 모았다가 뽑기에는 리스크가 큰 마법유닛입니다.

일단 두 유닛모두 초반에 나올 유닛은 아닙니다.

(상대 대공유닛이 없는 틈을타 깜짝 모선핵 정도는 가능하겠지만 다음턴에 히드라, 골리앗몇기만떠도 GG)

타워를 끼고 밀고미는 싸움일 경우를 예를들어 제시하겠습니다.


일단 모선은 방어력을 올려주지않습니다, 쉴드와 마나를 회복시켜주죠.

수호기는 마나를 소비하여 일정범위내 아군의 방어력을 올려줍니다.


이때 모선과 수호기 둘중 어느것 하나를 먼저가야하나 고민이 듭니다.

저의 경우에는


모선핵을 먼저 가는 경우

1. 다수의 사도/추적자/집정관으로 전투가 오래 지속되는 경우

  - 상대유닛과 대치상황이 길어질수록 쉴드회복이 좋습니다. 뒤로 빠진 사도나 추적자의 쉴드가 다시 빠르게 회복되기 때문이죠.

  - 쉴드가 탱킹의 대부분인 집정관이 많을수록 수호기보다 모선이 좋은거 같습니다

2. 마법유닛(고위기사/파수기)이 필요한 경우

  - 이게 왜 중요하냐면 고위기사 마나업을 하고나서도 스톰을 한방 날린뒤, 모선없이 다시 75의 마나가 차기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하지만 모선이 등장하고나서부터는 중앙에서 교전시 딜레이 없이 바로 두번의 스톰을 쓸수 있습니다.

  - 파수기가 얼마나 오래 생존할지는 모르나 어쨋든 마법을 쓰는 유닛이니까여 에헷

3. 상대 소수의 공중유닛을 탱킹할 때

  - 빠른 모선(모선핵말고 모선)은 상대 공중유닛의 딜링을 꽤 오랫동안 버텨줍니다. 강습병이라면 한나절 걸리죠. 이때 모선의 역할은 버프보다 탱킹에 가깝습니다.

4. 제보받습니다 데헷



수호기를 먼저 가는 경우

1. 상대주요병력이 적은딜/빠른공속 유닛일 경우

  - 데미지 -2는 상대 유닛에따라 큰 효과를 볼수있습니다. 밑에서 이야기한거같으니 자세한건 Pass

2. 비교적 소수의 병력으로 전투를 진행할때

  - 다수의 사도/추적자가 아닌 소수의 병력으로 교전이 진행될 시에는 쉴드가 충분히 회복될 시간이 없습니다. 이럴땐 그냥 바로 데미지-2가 더 좋습니다.

  - 물론 이럴땐 1000원 들여서 수호기뽑는것 보단 병력 하나라도 더 늘리는게 도움이 될때가 있음

3. 상대 소수의 공중유닛을 탱킹할 때

  - 모선만큼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탱킹이 가능합니다. 경추댐이 붙어있는 강습병이나 망령/드레이크 상대로도 괜찮은 탱킹력을 보입니다.

  - 위의 1,2번의 상황에 공중유닛이 떴다면, 모선보다는 수호기를 추천합니다.

4. 제보받습니다 데헷



+ 여기에 또 자잘한 팁을 드리자면, 왠만큼 밀리겠다는 생각이 들지않는다면, 서든데스에서 1000원을 아껴줍시다.

턴이 한바퀴를 돌면 유닛이 터질탠데, 다수의 마법유닛이 필요한 토스에게 모선(모선핵)은 반드시 필수입니다.

한바퀴를 돌고 모선이 터졌다면? 꼭 1000원으로 모선핵을 다시 만들어주세요.

앞서 말했듯이 스톰 한방의 차이는 어마어마합니다. 특히 서든에서는 더 중요하겠죠.



물론 이것도 저만의 생각이니 태클환영합니다.

좋은건 나눠야져 후후후후훟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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