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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의 전쟁 2 첫 출시 부터 피시방에 달려가 캠페인 부터 깨며 즐겨온 갓겜

 

2016년도 부터 즐겨온 데저트 스트라이크3를 저는 아직도 즐기고 있습니다.

데저트 스트라이크3 이외의 다양한 겜도 많이 하며 데3 하지 않았던 시간도 많지만 늘 그곳에 있는 데3를 좋아했습니다.

최근들어 제작자님의 패치와 맞지 않는 벨런스로 인해 즐거움 보다는 불만들이 더 많은것 같아 글 한번 적어 봅니다.

옆동네 중소기업 망겜 리그오브 레전드를 예로 삼아 보자면 매 시즌 다양한 패치로 메타를 유저와 제작자가 만들어 갑니다 당연 그곳에도 사기 챔프 관짝에 누워 있는 챔프 좋은 아이템 아무도 사지 않는 아이템이 있습니다. 매번 패치로 인해 떡상 하기도 떡락하기도 하지요

지금 우리의 갓겜 데저트 스트라이크3에 벨런스 와 패치로 인한 불만을 제기할수 있는건 단 하나 제작자님이 게임을 버려 더이상 패치가 되지 않을때 뿐입니다.

저는 데3를 년도 별로 할때마다 매번 다른 메타와 다양한 빌드등을 보며 좋아했습니다. 어느 시절이나 특출나게 좋았던 유닛이 있었던거 같아요 하지만 그때는 제가 엠버스타를 알지 못해서 그때도 이렇게 글들이 많이 올라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요즘은 제가 가끔씩 엠버를 읽어 봅니다. 방문할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참 좁은 이 게임판에서 이렇게들 싸운다는게 신기했어요 그건 뭐 그렇다 치고 벨런스에 관해서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모가 사기라구요? 그럼 많이 이용해 주세요 좋으니까. (그런데 파멸충은 왜 너프를 해야되죠? 우모 사기라서 못 막는다면서요....반박하지마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니까요 언쟁 멈춰!)

바이오닉이 버프를 너무 많이 받았다구요? 언젠가 너프가 되기 전에 지금 사용하시죠 (플토 상대로 바이오닉을 가는 꿈 이제 이루었으니 천지스톰 빌드가 나올겁니다 제가 좋아함 고위기사 16기에 모선핵 8기 붙혀줌 이것도 개인 취향임)

차붕이가 고효율이라구요? 관짝에서 마나패치로 살아난 유닛 지금 아니면 언제 써보겠습니까?(진짜로 마나패치 전에 쓰는 사람 본적 손에 꼽음 진짜로 본인은 마나 패치전에 토스 유닛중 버려진 차붕이 애정으로 썼었음 그때 당시엔 차붕이 뽑으면 트롤로 욕먹음 이제야 빛을 보는 차붕이 혐오 멈춰!)

아아 부패 날개 관짝에 들어가 버렸습니다. R.I.P (가까이 있는 유닛 먼저 공격한다고 이렇게 된거같은데 이제 모선 뭐로 견제 하나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황금벨런스를 맞추는 것이야 말로 게임을 망치는 것이라고요 왜냐구요?

모든 벨런스가 맞아 떨어진다면 더이상의 패치는 없을테니까요 말그대로 공략이 끝나버린 체스와 같은 겜이 되버리는 거라고 생각 합니다. 

우리는 이게임의 오너가 아닙니다 단지 즐기는 플레이어죠 게임의 방향성은 유저와 제작자가 함께 만들어 가는게 가장 아름답지만 너무 일방적으로 제작자님에게 몰아 붙히는것은 다양한 패치를 해주시는 제작자님에게 상처를 주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저도 여러번 논쟁 했었지만 게임을 즐기려고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즐기는 방식의 차이 무조껀 이겨야 재밌는 사람과 그냥 게임하면 재밌는사람다르니 결론 두 부류는 같이 겜하면 안된다.)

게임은 질병이 아니니까요! (옆동네 중소기업 망겜 WHO 무패 행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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