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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플라스크 구조가 말 그대로 플라스크를 뒤집어놓은듯한 모양의 유저층 구조라는 이야깁니다.

초보부터 중간층 유저들은 플라스크의 입구부분처럼 매우 적고 비율도 별 차이가 없습니다.

어느정도 실력자 이상의 유저들은 플라스크에서 핵심을 담당하는 부분처럼 절대 다수를 차지합니다.


데3이야 실력자들 층에서 함부로 양학을 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양학이나 배척이 있다면 오히려 중간층에서 하려드는게 일반적입니다.

그런데 그 중간층과 실력자의 실력 차이가 너무 크다보니 중간층에서 실력자로 가는 경우가 많다면 많다고는 하겠지만 적다면 적은편입니다.



어느게임을 가도 비슷한 양상이겠지만 게임을 오래 할 의향이 있거나 어느 정도 오래 해서 특정 경지에 다다른 사람들은 알게모르게 이미지 관리를 합니다.

유저층이 아주 많은 게임이면 별 의미 없겠지만 데3처럼 조금만 하다보면 누가 누군지 다 알정도로 좁은 곳이면 그 이미지가 크기 때문입니다.

이런 구조속에서 실력자 층이 양학을 하거나 배척을 하는건 자신의 이미지에 큰 타격이라 왠만해선 안합니다. 해도 얼마안있어 떠납니다.


결론적으로 플라스크 주둥이에서 맨 위에 있는 층이 배척이나 양학의 근원지인 셈입니다.

구조상 그 층도 결국 자신과 실력이 비슷한 유저들은 적고 보이면 자기보다 아래거나 위인 쪽만 보이기에 위는 외면하고 아래만 보게되고 결국 양학이나 배척이 일어납니다.


옆동네 협곡에서도 브실골 층에 양학유저들이 많은 이유와도 동일합니다. 위로 올라가기는 죽어라 힘든데 자기보다 아래유저들 잡고 노는데는 도가 터버립니다.

차이점이 있다면 기본적으로 유입은 적으나 많은 유저층이 확보되어있다는 점이겠네요




해결책은 간단합니다. 초보부터 중간층이 빠르게 실력자 층에 합류하는것 또는 유저풀을 늘려서 양적 완화를 이루는 방법입니다.

데3이 스타2 유즈맵이고 유즈맵이 메인 컨텐츠가 아니라는 점을 생각하면 후자의 방법보단 전자의 방법이 빠릅니다.


클랜 가입을 권유하고 해당 클랜에서 데저트를 배우거나 공략/팁 게시판에 있는 공략들을 읽어나가거나 커뮤너티 , 클랜 , 인게임 등 다양하게 질문을 하거나 하는 방법이

빠르게 초보층부터 중간층을 실력자층에 합류시켜서 역플라스크형 구조를 조금 더 나은 역삼각형 구조로 만드는 방법입니다.


이미 제작진과 오래한 유저층에서는 해줄만큼 다해줬습니다.

데3이 힘든데도 적응하고 계속 즐겁게 플레이 하거나 또는 데3의 난이도 등에 의해 환멸을 느끼고 떠나거나는 초보유저들의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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