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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바퀴 웨이브로 넘기고 2티어에서 히드라가 아니라 헌터킬러 위주로 채우면서 힘싸움하고 광전사는 송장벌레로 카운터 이런식으로 나오는데


바퀴랑 히드라를 업그레이드 해야하는 점 때문에 그 외에 다른 유닛들이 나오기 쉽지 않다는걸 약점삼고 싶어도 정면 힘싸움이 너무 강해서 어떻게 대적을 못하겠음


그나마 서데가서 황집중재자로 이기긴 했는데 이건 상대가 방심해서 관촉 많이 안간거때문에 이긴거고 그 외에 평상시 라인전은 계속 밀린것때문에 질문드림


그냥 집정관 위주로 병력 짜면서 3티어 거신 뜰때까지 버텨야하나

  • ?
    <스타2마피아>가즈아 2019.11.12 02:10 (*.172.164.80)
    거신 or 공중튀 저는 38~40라쯤 공중감
  • profile
    검은장미단장르블랑 2019.11.12 04:05 (*.60.21.79)
    불멸자 + 집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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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저트빠돌이 2019.11.12 11:17 (*.88.97.187)
    공중 ㅌㅌ 캐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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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논의칼날 2019.11.12 11:19 (*.102.142.43)
    집정관 불멸자 고위기사요
    상대가 우직하게 송장헌킬로 밀거같으면 선봉대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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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떤더]채원 2019.11.12 11:27 (*.132.5.130)
    광전사를 적게 뽑으면되여
  • profile
    newmoon 2019.11.12 12:51 (*.204.44.55)
    광전사로 헌킬탱을 하려는 의도일 가능성은 있지만, 송장벌레에 의하여 애바퀴가되면 그만큼 불멸자의 딜로스가 심해지므로, 광전사 후방배치는 압도적으로 이기거나[송장이 죽은이후 광전사가접근] 압도적으로 지는[광전사가 송장벌레에 죽으며 애바퀴(중장갑 아님)가 불멸자 탱을 하고 그사이에 프로토스 유닛이 녹는 경우] 상황이 나왔을 가능성이 있으시겠네요. - 라인 상황에 따라서 맹독과 같이 양상이 크게 달라집니다.


    저그의 빌드는 경추뎀이 없고, 공중을 상당히 배제한 빌드라 보여집니다. 그리고 저그가 상대 스카이에 리스크를 가지는 빌드를 하면 당연히 그 헛점을 노려주는게 이롭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장기적으로 봤을때 프로토스 입장에서 저그상대로 굳이 변칙을 사용하지 않아도.
    저그가 바퀴다수를 업글하는것은 그만큼 프로토스가 불멸자를 더뽑으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송장2개 = 불멸자1개 가격, 2티어 불멸자 가성비는 상상 이상으로 매우 좋습니다. 그러나 불멸자는 애바퀴를 잘 잡지는 못합니다.)
    프로토스에게 추적자나 선동자가 중반엔 딜탱이지만 후반엔 탱커의 역할이 더 중요한 것 처럼, 송장은 중반엔 딜탱이지만 후반엔 주로 탱커의 역할을 수행하기에 중반 라인전에 더 힘을 준 경우라 볼 수 있을듯 합니다.


    라인전에서 프로토스가 저그상대로 가지는 우위점은 불멸자, 집정관, 예언자, 고위기사 모두가 300원입니다. 중반에 3라운드정도 돈이 모이게 되면 900~1200원정도가 되는데, 기존에 모아둔 조금의 자금과 함께 사용할시 저그가 대비해야 하는 것을 늘릴수 있습니다.



    저그입장에서 초중반에 가장 까다로운 프로토스 4지선다.
    (항상 데저트를 할 때, 바이오, 메카, 생체, 지상, 공중, 근접, 원거리, 마법유닛을 나누어 사용 할 필요는 없습니다. 필요한 때 필요한 것을 필요한 만큼 사용하는 것이 이롭습니다. 특히 상대가 "설마 이 상황에서 ~를 만들지는 않게지" 하며 빌드에서 간과한 것을 만들어주는게 좋습니다.)



    1. 예언자(스카이를 갈 생각이 없다면 최대 4~6개로사용, 4마리가 일점사를하면 수혈받는 여왕도 수혈컷이 가능합니다.) : 상대가 방심하여 여왕이 없다면, 그 한턴은 헌터킬러녹이고 경장갑으로 딜탱을 하게됩니다. (여왕을 사용하는경우 대부분 가스3의 수혈업글이 강제됩니다.)
    -> 예언자를 6개이상 사용하고, 스카이로 갈 생각이 있다면 예언자 4~6개 이후에 바로 3티어를 갑니다. 저그가 여왕 4개나 코모하 2개만 만들어도 거의 1000원에 이르는 가격이라서 충분히 시간을 벌 수 있습니다.
    -> 이후 공중이 아닌 지상을 가더라도, 서든 때 뒷배치 이리스로 히드라와 여왕의 짤딜만 잘 받아줘도 적당히 밥값하는 유닛이라고 생각합니다.

    2. 불멸자 : 저그상대로 무난한 300원이고 헌킬상대로도 잘버티는 유닛입니다. (느린공속이라서 저글링, 애바퀴 어그로탱커와 변형체를 잘 정리 할 수 있다면 항상 저그상대로 좋은 선택지입니다.)

    3. 집정관 : 헌킬류의 낮은공격력을 집정관쉴드방어+파수기수호방패2+수호기1 을 사용하여 받는 데미지를 극단적으로 줄일수 있는 유닛입니다. 송장과 고름 상대로도 좋은 탱커입니다.

    4. 고위기사 : 여왕있을때 가면 환류에 의하여 고위기사의 가성비가 더 극대화 됩니다. 물론 1x1유닛을 상대로도 좋은 양상을 보이고요.




    개인적인 판단


    저글링이나 어그로탱커가 많을때 선동자 8개정도는 사용하는 것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상대가 바퀴업글로 중반에 힘을 줬다면, 프로토스는 불멸자를 업글한 선봉대로 적 저그에게 변형체를 반강제 시킬수 있습니다. 저글링도 잘잡고, 바퀴도 잘잡으며 방어낮은 히드라 상대로도 좋습니다. 그리고 추후 석상,아이언파수꾼 방깍조합과도 시너지가 좋습니다. 선봉대를 쓰려면 2~4개의 선봉대의 숫자를 구성하여 동력기를 달고, 불멸자와 집정관을 적절히 섞어 사용하면 좋기도하고 수호탑이나 포탑도 잘 파괴하는 편입니다.
    (대신 선봉대를 간 1/2 만큼 후반에 불멸자의 수가 1~2개정도 적어집니다. 그리고 울트라를 처리하기위한 추가적인 유닛이 요구되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끔 울트라를 정말 꺼린다면 살모사만 조심해서 서든데스 때 파괴자를 조금 같이 사용하는 것도 괜찮은 방안일 수 있습니다. 물론 무리군주와 군단숙주는 조심하셔야 하는데 저 두 유닛은 대공에 도움이 되는 유닛은 아니네요)

    개인적으로 공성과 거대를 저그상대로 함께쓰는건 살모사가 있어 좋은 구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살모사가 있어서 그렇지만, 살모사가 없다면? 관점이 달라지는 이야기입니다.)

    예언자를 예상해서 여왕을 늘리는 경우 동력기의 치유감소와 고위기사 환류를 적절히 사용하면 이 구도도 프로토스가 나쁘지 않습니다.

    여왕이 없는데 동력기를 만드는 것은 조금 자원이 아깝지만, 여왕이 있는 경우 동력기에 투자하는 돈은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 그러면 여왕이 나오도록 저그에 여왕을 강제하면 됩니다. ex)예언자



    개인적인 개인에 대한 감상으로는, 빌드가 상당히 정직한편인 유저분이라 생각합니다.
    1. "상대가 a를 하면 b를 해야지"
    2. 그런데 상대가 이렇게 한다면? "a를 하면 b를 할테니, 다시 b를 카운터치는 c를 먼저 만들어 d를 유도한 다음, a를 만들어야지"

    만약, 자신의 빌드를 한번 더 꼬을수만 있다면 상당한 잠재력을 보유하신 분이라 생각합니다. (의문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이것은 조금별개로 저번에 플레이할때 제가 유도한 방식입니다. (물론 앞턴테란과 연계도 한거지만 우선 그부분은 생략하겠습니다.)
    매우 간단하게 만 작성하면.

    0. 아마도 스카이를 선택한 이상 앞턴 전투순양함을 보고 갈귀를 가도 드레이크로 막으려 하지는 않을 것이다.
    1. 아군테란의 전순듀크를 막는 테란의 빌드는 바실리스크나 맞 전순이다.
    2. 스노우볼을 굴리려면 맞턴 테란이 적어도 바실리스크를 만들기 어렵게 해야한다.
    3. 갈귀를 막는 테란 유닛은 드레이크, 전순이다. (바실리스크로 막을수는 없다)
    4. 상대가 전투순양함이 아니라, 앞턴을 막는데도 도움이 안되고 라인범용성이 떨어지는 드레이크를 사용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5. 뮤탈을 막는 테란 유닛은 망령, 드레이크, 전순이다. (그렇지만 대부분 뮤탈의 하드카운터인 망령으로 막는다)
    실행 : 뮤탈로 망령을 우선유도 - 상대 테란에 망령이 유도됨
    6. 이후에 갈귀가 뜨면 테란입장에서는 일단 가지고있는 망령을 150원을 주고 싸게 업글하여 뮤탈과 갈귀를 함께 막고자 할 가능성이 크다.
    실행 : 갈귀를 만듦 - 망령이 드레이크로 업글됨.


    대략적인 결과
    앞턴전투순양함 , 발톱+갈귀,뮤탈소수 vs 다수 드레이크, 소수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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