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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2021.04.05 23:39

석상 뎀지 1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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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갠적으로 석상이 뎀지가 넘약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딜러로 채용을 할수밖에 없어요. 용기병은 공속에 투사체 속도가 잼병이라 석상이 같이 딜을 해줘야되거든요.


글고 바닉 버프에 스톰버프에 야발 못해먹겠음. 딜이 안나옴. 프징징일수도 있긴한데 그전부터 이놈이 400원이나 해야되나 좀 의문임.


그래서 뎀지 1증가하면 너무 사기일라나요? 다른 종족분들은 어케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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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newmoon 2021.04.06 02:18 (*.204.64.49)
    선호하지 않으실수도 있으시겠지만, 만약 2티어 때 석상을 사용하신다면
    차라리 석상 3개 가격을 아껴서 빠르게 3티어를 가보시는 것은 어떠시겠습니까?
    (마치 테란이 선2티어 사클을 갔던것과 비슷한 범주로)

    물론, 꼭 좋은 형태는 아니겠지만. 바이오닉의 취약점을 노리는데 나름 프토 3티어 유닛이 좋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는 2티어에 석상6개는 3티어 석상 3개와 가치가 동일하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다른 이유로는 6석상 이후 3티어는 티어 타이밍이 상대 필타이밍과 잘못 얽힐 가능성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꺼려하기도 하고. 그러면 차라리 많이 늦은 3티어를 타는데 그러면 아무리 프토라고 해도 가스 업글타이밍이 아깝기도 하고요.)

    물론 티어타이밍에 약점이 드러나는 것은 어쩔수 없지만, 포탑까지야 라인전 상황에 따라서 잘해도 터지는게 사일로 포탑이라 생각한다면, 수호탑만 주지 않는 선에서 조금 빠르게 3티어 타이밍을 잡으실수도 있으실거라 보기도하고요.



    상황에 따라서 라인이 꼬이는 경우에 앞턴이 저그건 프토건 황집은 쓸만하고, 바오닉 이나 emp상대로도 나쁘진 않을겁니다.

    가장 강력하고 강경한 대처라면 이리스가 있겠지만, 이건 상황에 따라서 범용성이나 라인대처 문제가 있을수도 있으실테니 스카이가 익숙하지 않거나 비율이나 가스관련 어려움이 있다면 권해드리긴 어렵기도 하겠네요.

    거신은 일반적으로 사용하기 어려우나, 황집이 차후 심리전도 불리하지 않게 진행되므로 사용가능하기에 괜찮으실수도 있을겁니다.
    (황집을 사용하게 된다면, 차후에 나름 우모, 암집도 사용하기 쉬워지니까요)


    단순 이런 방법도 있을순 있다는 내용일뿐이니, 정답은 아닐겁니다.

    게다가 데저트는 팀의 협력이 중요하기에 자신의 취약점을 아군이 커버하지 못하면, 적이나 자신의 빌드가 무었이건 쉽게 말리기도 하니까요.

    그러나 팀원이 그걸 받아주면 상황에 따라 그만큼 반환 할수 있는 능력이 있는분이라 생각하기도 합니다.
  • ?
    timon 2021.04.06 11:14 (*.10.171.29)
    이 게임은 3:3 팀플이죠. 1:1서데가 전부가 아닌 게임인데 맞는 말씀입니다. 빌드나 작전에 맞추어서 서로 보완해 주는 플레이.. 팀플이라 이런 플레이가 실력을 보는 기준이어야 하는데 1:1 서데 승패로만 실력을 보는 경우가 많죠.특히 서데 승부로 비아냥거리는 그런 경우좀 없어져야 이 데저트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라인전 안보고 서데전 빌드만 생각하고 돈모으며 하면 당연히 라인이 밀리는건데 서데에는 이겼다고 말한다?.. 그냥 따로 라크쉬르 1:1 랭킹을 만들어 놓고 3:3게임은 정말 팀플레이 같은 게임이 나와 주었으면 합니다.팀플겜과 라크쉬르1:1 랭킹전적 따로 만드는건 어떨까요? 래더도 팀플과 개인전 따로 있는데요.스타1의 아직까지의 흥행은 헌터맵 팀플도 있죠...최근 패치와 탱성비?설명 글을보고 느낀건데 모든 패치가 팀플을 위한 패치로 보입니다.
  • profile
    newmoon 2021.04.06 12:43 (*.127.168.103)
    흐음.. 사실 사견으로는
    팀플을 위한 패치라고까지 하긴 어렵다고 보기도 합니다.


    다만 팀플은 모든 빌드들의 특성이 드러나는 것이라서
    딜을 올리면 버티기가, 버티기를 약화시키면 딜링이 이런 상반되는 것 중 유리한 것들을 사용하는거라서

    패치가 어떻게 되건 팀플까지 고려한다는 것은 그 빌드나 종족상의 취약점을 노릴수 있는 유저가 늘어났다는 것일체니까요.

    예를들면, 과거 팀플빌드 중 딜이나 합류에 강점을 가졌던
    발톱저그, 반스업테란, 스업합류테란, 뮤탈달리기저그 등 몇가지의 빌드는 지금 사장된 형태라 할수도 있고

    반대로 분광기와 여왕으로 대표되는 힐성비와
    군숙 무군류의 생성빌드가 메타상 살아남았다고 할수도 있을겁니다.


    이건 빌드들이 서로를 카운터치는 구도에서 어느 한개의 빌드가 죽으면, 자연스럽게 그것에 카운터맞는 빌드가 뜨는 형태일겁니다.
    간단한 예시로는 과거에 이런 분광기류 중후반 빌드를 쓰면, 초중반 반스업테란 테러에 게임이 끝났었습니다.
    (제 빌드 타이밍 상으론 지금의 분광기빌드는 약간 템포가 늦다고 보기도 하지만, 킬각과 역킬각의 사이에서 아슬아슬하게 걸린다고도 보고있기에 큰 문제가 없을수도 있을겁니다)


    또 다른 형태는 저그 여왕버티기를 잘못쓰면, 버티기팀이 아군과 합류한 타이밍에 바로 2라인 날리는 필맞고
    적이 즉시 수호탑에 딜링하고 그 후턴의 반스업이나 돌진 조합에 넥서스가 날아가기도 했기에 위험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런 카운터빌드들은 거의다 죽었기에, 현재의 상황이 발생할수도 있다고 볼수도 있고요.


    참고로 버티기에 후턴합류를 같이 쓰면, 위에 언급한 2라인필각은 더잘잡힙니다.
    다만 양날의 검이므로, 확실하지 않으면 모든걸 거는건 위험할수도 있는데.
    각이 보인다면 몰아치면 확정적으로 가능하기도 합니다.

    다만 이런 킬각도 어그로 건물등을 통한 생존력을 올려줬기에, 과거보다 잘 쓰기 어려운것도 사실입니다.


    이건 빌드가 죽은거라기 보단, 특정 템포패턴이 죽었다고보셔도 되실겁니다.
    (상대의 노림수에 빠른 킬각을 잡아버리는 몰아치는 템포빌드들이 나름 약화)


    버티기 빌드를 약화시키면, 이번엔 또 다른 빌드들이 떠오를거라 예상하기도 하고 어떤게 될 진 모르겠군요.
  • profile
    newmoon 2021.04.06 12:30 (*.127.168.103)
    오해가 있을수도 있으니 덧붙이자면.
    (수정하다가 날아가서 다시.....)

    아마도 저는 여러 이유들로 현 상황에서 상황 자체에 대한 개선책을 제시하는 사람은 아닐겁니다.


    단순하게 현 상황에서 그나마 차선이라 생각하는 것을 말해드리는 정도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럴때 막기위해, 극단적인 빌드를 써보지 어느때 쓰겠습니까? 바이오닉 상대로 황집 우모, 이런것도 이럴때 쓰기 좋으실겁니다.
    뭐 우모뜨면, 헬천뜨고 헬천뜨면 파포도 뜨고, 파포뜨면 드레이크나 바실뜨고, 그러면 암집뜨고, 혼령뜨면 고기뜨고, 해적선도 나오고, 시체매가 나오면 불멸차원기술자도 나오고....
    숨길것은 숨길테고, 드러낼것은 드러내겠지만, 뭐 다 이렇게 전개되는게 데저트 아니겠습니까?


    ※잘풀리면 라인전에 휘두르기도 이점이 있고(게임을 끝낼정도로)
    맞턴만 제외하고 본다면 범용성과 압박능력과 탈 압박능력 역시도 괜찮으며.
    정 라인압박이 안된다면, 역으로 분광기 합류까지도 변수에 넣어서 빌드의 방향을 틀수도 있을테고요.
    서든이야 어떠하건 라인전에서 혼신의 힘을 다해서 죽어라 흔들면, 서든에서 크게 져야만 하는 빌드라도 라인에서 끝내거나 서든가도 이기는게 공방의 묘미기도 하니까요.

    서든도 상황에 따라 파수기에, 사도, 암집, 고기환류, 이리스, 용기병 정도만 조합해도, 그리고 몇가지 제가 봐왔던 기억들을 추정해서 생각한다면, 아마 작성자분의 실력상으로 불가능하진 않을거라 예상하고는 있습니다.
    (가능하실거라고 확신해서 말해드릴순 없습니다. 그렇지만
    과거 저테전 뮤탈빌드를 잘 소화하신 것을 보면... 제 기준에선 어느정도는 약간의 계기와 그것을 받쳐줄 분석만이 필요한 분일수도 있을테니까요.)

    물론 잘하시는 분들에겐 구체화되기 전의 빌드로는 그 싹이 트기전에 다 잡아먹힐테니, 시도하신다면 공방을 추천해드리기도 하고요.
    꼭 그런건 아니지만, 정석에서 벗어난 빌드가 나름 캐리력을 가지기 좋고, 어떻게 보면 그런것도 실력의 일부가 될수도 있을거라 판단하기도 합니다.)


    ㅡㅡㅡ


    아래 작성한 내용은 현재 상황보다는 2달 전의 상황에 맞는 내용이긴 합니다.
    (지금과 비교한다면
    프토들이 종족 안가리고 우모를 쓰게된다면, 테란들은 그것을 막기위해 바이오 스노우볼을 극단적으로 굴리거나, 바이오 이후 야마토포나, 극단적인 스카이 야마토포빌드를 사용하는 방향으로 흐름이 변화할수도 있을겁니다.
    이런 흐름에 따라서 저그 유저들의 수가 줄어들면, 자연스럽게 테란과 프토유저의 비율이 늘어나고.

    이 경우 프토가 테란들을(그중에서도 극초반 바이오닉스노우볼이나 스카이테란, 혹은 둘을 조합한 테크빌드) 상대로 만나면 우모는 쉽게 사용하기 어렵기에, 다시 그 수가 줄어들면서 잊혀지거나 지상에 주력하는 빌드가 더 주류가 될수도 있을테고요.

    다시 여기서 우모가 줄어들고, 테란이 스카이빌드를 타게되면 우모에도 버틸줄 아는 실력있는 단단한 저그분들의 수가 늘어날 가능성도 있긴하지만.
    반대로 테란의 스카이빌드에도 버티면서 스카이빌드를 탈줄아는 센스있는 프토분들도 발생하게 될 겁니다.
    또 다르게는, 프토의 스카이빌드에도 라인을 커버하거나 타이밍잡아서 굴릴줄 아는 테크니컬한 테란분들도 분명 발생할겁니다.

    (그냥 그렇다는 것이지, 이 말 자체가 현 상황이 어떠하다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시가 필요했고, 현 상황에서 그럭저럭 괜찮은 예시라고 생각해서 가져다 썼지만 이대로 되진 않을 것과, 확실히 적절한 예시까진 아니라는건 아마 누구나 예상할수 있을겁니다.)


    현재 공방의 다수의 저그분들중, 과거의 우주모함도 막을줄 아는 분들이 소수라고 가정한다면. 흐름이 변화하기 위해서 그 과정에 휩쓸리는 것은 어떻게보면, 어쩔수 없는 일이라 생각하기도 합니다.



    ㅡㅡㅡ




    나름 빌드가 고착화된 형태라고 해도, 메타에 따라서 빌드가 바뀌게 됩니다.
    (메타 = 주력유닛, 티어타이밍 등)

    그러나 분명, 그 속도엔 한계가 있습니다.
    (정보가 퍼지는 속도)


    일반적으로 대회같은것이 있다면, 그것을 통하여 정보가 확산되기도 합니다.
    엠버 역시 효과적일테지만, 접근성이나 이렇게 예상하기 어렵고, 쉽게 휩쓸리는 변동성이 많은 상황에선 정확하게 답을 내놓을수는 없기에 특정 한가지의 빌드를 공략글로 작성하는 것의 난이도는 상당이 높을 것 입니다.
    (게다가 그 글이 작성될 즈음이면, 다시 패치를 할 가능성이 있고 수정하지 않는다면 틀린정보를 제공할 가능성이 있기에 주저되기도 합니다.)




    제 개인의 체감이라, 이견이 있으실수도 있으나.


    메타가 변화하는덴 시간이 필요합니다.

    1. 공방에서 시작되어 진행된다면 전체가 움직일때 까지는 대략 3~6개월 정도가 필요합니다.
    (가끔 공방에서도 정립되지 않는 형태로 그럭저럭 괜찮은 빌드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있고, 그걸 제가 나름 정립해서 사용하는게 제 방식이기도 했습니다.
    특히 비방은 기본적인 대처능력은 매우 높으나, 각분들의 컨셉이 다양하시기에, 특정 컨셉빌드와의 커버 타이밍 등의 조합이 잘되지 않아서 공방보다 사용의 성공률이 낮아서 그렇기도 하고요.)


    2. 공방과 비방 양측에서 어느정도 메타를 인지하고 있다면, 2~4개월 정도가 걸렸던듯 합니다.
    (주로 '~도 쓸만은 하겠는데?' 라거나 '운이 좋아서 통했거나, 운이 없어서 막히는 경우' 시간이 흐름에 따라서 묻히기도 하지만.
    유저들의 아주 독특한 컨셉이 존재하는 공방에선 오히려 특정 빌드의 생존력(누군가에게 사용될 확률)은 상대적으로 높다고 보기에 그것이 체계화되고 아군이 그것에 익숙해지고 빌드를 맞춰줄 시간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 이후 다수의 유저들이 익숙해지고, 그걸 토대로 그 빌드가 살아나며 시간과 경험을 바탕으로 정립되기도 하고요


    3. 비방에서 진행되어 퍼진다면, 일반적으로 급속적으로 퍼지고 1~4주 정도가 걸립니다.

    당연하지만 비방유저중 공방도 하는 유저가 얼마나 있는지,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비방에서 퍼지는 경우는 어느정도 커버능력이 높은 인원들에게도 통했다는 것 이므로 그 실효성 자체는 입증되었다고 (제게) 간주될수도 있습니다.







    ㅡㅡㅡ


    스카이 빌드로 진행하면 서든의 심리전이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자원트릭과 함께사용하는 예시로는

    1. 250원을 떨구고
    (추적자, 정찰기, 차기자)

    2. 300원을 떨구고
    (용기병, 이리스, 암집, 백대, 아파꾼, 불멸자, 우모)
    (깜박했는데 황집쓰는 프토는 쉴드 방3업 다해도 됩니다. 가스에 여유가 있다면.
    그리고 emp가 많으면 앞배 이리스가 항상 좋은 옵션입니다.)

    3. 450,150(300,600)원을 떨굽니다.
    (암기, 피냥꾼, 용기병, 이리스, 아파꾼, 선동자)


    ※400원도 떨궈줍니다.
    그런데 400은 상황마다 어느 타이밍에 떨궈야 하는지 다릅니다)
    (중재자, 석상, 백대)

    위의 조합만으로도 센스있으시니 충분히 몇가지는 파악하셨을겁니다.
    예시로는
    1. 피냥꾼 용기병,파수기류
    2. 정찰기, 이리스, 해적선
    3. 피냥꾼 백대
    4. 모든것에 추가될수도 있는 중재자 디텍테러
    5. 용기병, 파수기, 석상류
    6. 불멸,차기(emp를 각기 따로맞으면 배치의 묘미가 극단적으로 상승합니다)
    7. 암집, 고기
    등 이런걸 대충 섞어거나 명확히 하면 쏠쏠 하실 겁니다.



    손이 빠르시다면
    서든 끝나기 7~3초만에 만드실수 있는 경우 지상에 피의사냥꾼이라는 옵션도 가능해집니다.
    피의사냥꾼을 잘 쓰는 방법은 디텍테러를 필수적인 요소로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단순 옵션으로 가져가시면 됩니다.
    (디텍테러는 덤일뿐)


    피의사냥꾼은 적테란이 이걸 알고 만드는 것이 아닌한, 동가격의 테란 지상유닛을 상대론 다 썰어버릴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프프전에도 나름 뒤통수로 잘 먹힙니다.

    이러면 상대의 땅거미, 혼령이 모두 무력화되며 지상엔 딜교란과 폭딜이 들어가게 됩니다.
    (뻔하지만 알면 막습니다. 그럼 그걸 알아도 못막게 하는것도 실력이라 할수 있을겁니다.
    라인전에서 몰아세우거나, 이득을 취하고 서든을 가거나, 이지선다를 걸거나)

    그러면 좋은 용기병을 토대로 지대공을 처리할수도 있을겁니다.







    쓰다 날아가서 다시쓰는 것이라 내용상의 이상함이 있을텐데, 약간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 ?
    정다롱 2021.04.06 17:08 (*.111.20.176)
    음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제작진들이 바이오닉도 채용을 해보라는 생각으로 바이오닉이나 가스 버프를 이루어주신것 같고 테란도 예전 테프전을 할때보다는 조금은 숨통이 트인 느낌입니다.(솔직히 바이오닉 버프 전까지 테프전이 힘든 감이 없지 않아 있긴 했습니다..) 테란이 100,200원 대 유닛 효율이 극강으로 좋은 대신에 공성유닛같은 300원 대 이상 혼령이나 악령을 제외하고 유닛들은 조금 쓰기가 까다로운 부분이 있긴해요 테란 공성유닛 같은 경우는 dps가 좋은 대신에 모드를 하고 공격하는 형식이 주 다보니 딜로스가 심합니다.(덤으로 ai도 조금 맛이 가긴 한거 같아요) 그리고 현재 마나 메타에서 300원대 마나 유닛인 과학선이나 의료선 유닛들은 완전 효율이 똥인데다.(최근에는 바이오닉 버프로 의료선 버프도 소폭 이루어지기는 했습니다.) 똑같은 300원 대 이상 유닛인 투견이나 페기병도 잘쓰면 좋긴하지만 다른 플토 저그 300원 유닛들에 비해 효율(활용도 등에 비추어 볼때)이 반 이상 나오는지는 개인적으로 의문이 살짝 들기는 합니다. 근데 이제 바카닉으로 메타가 변경이 되면서 메카닉에는 효율적이였던 300원대 유닛인 차원기술자나 불멸자들의 효율이 전보다 낮아진건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테란도 바카닉을 채용을 할때 나름대로의 리스크를 안고 채용을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가령 예를 들어 라인이 밀리는 상황인데 앞라인이 프프전이나 프저전이면 메카닉에 비해 바이오닉 특성 상 활용성이 줄어들기 때문에 메카닉 빌드를 채용했을 때 보다 수호탑까지 밀릴 리스크도 크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갠적으로 바이오닉 버프 전부터 3종족 전부 저는 바이오닉을 최소한으로 쓰고 있기는 해요..)

    그리고 아마 바이오닉 버프가 이루어지고 별로 안지나서 아직 대응하시기에 익숙하지 않은 과도기라고도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저도 예전에 듀크가 사기여서 테프전 날로먹고 후에 용기병 버프, 혼령 너프 등으로 듀크 빌드나 지상 빌드가 안 통한 뒤 답이 잘 안나와서 고민을 많이 하긴 했습니다.) 왜냐하면 앞에 말씀드렸듯이 불멸자나 차원기술자의 효율이 메카닉을 상대할 때 보다는 바카닉을 상대할 때 떨어지는것이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마도 여러 가지 답을 찾으시다보면 답을 찾으시고 좋은 결과를 얻을 것 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메타상 벨런스가 완전 황벨이다고도 말을 할 수는 없어서 제 개인적인 생각은 중재자 마나 소모는 200정도에 지속시간은 롤백시키고 말씀하신 석상같은 경우에는 2티어때 방깍 업이 가능하게 해주는게 더 맞지않나고 생각을 합니다. (9정도의 원거리에서 일반딜 12에다 방깍까지 들어오면 조금 힘들거같긴 합니다 제 개인적인 사견으로는)

    도움이 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인겜에서 뵈면 같이 즐겜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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